Press 목록

골프존,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2차 대회 우승에 윤재인..1차 이어 연속 우승 차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3-02-27 09:51 조회549회

본문

△ 사진. 지난 25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2차 결선 시상식에서
(왼쪽부터)골프존 박강수 대표이사, 우승자 윤재인, 신한투자증권 김수영 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25(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64명의 프로가 참여한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2차 결선 진행
-윤재인 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12언더파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지난 1차에 이어 2차 대회 우승 연속 차지
-스크린골프 강자들의 눈길 뗄 수 없는 선두권 경쟁, 김민수, 김홍택이 19언더파로 공동 2위, 이성훈이 18언더파로 3위

2023.02.26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지난 2월 25일(토)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3 신한투자증권 GTOUR MEN’S’ 2차 대회 결선에서
윤재인이 최종 합계 23언더파(1라운드 11언더파, 2라운드 12언더파)로 1차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윤재인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만발의 준비를 한만큼 순조롭게 경기 스타트를 끊어냈다.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윤재인만의 담대하고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정신력의 플레이를 보여줬으며, 
2라운드 14번 홀부터 5개 홀에서만 연속 4개의 버디와 이글로 6타를 줄여내며 GTOUR 2차 대회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아직 우승 기록이 없는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예견과는 달리 이번 대회 역시 기존 스크린골프 강자들의 치열한 승부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 전반에 걸쳐 샷 컨디션이 기존처럼 올라오지 않았지만 화려한 경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 컨트롤로 선두권 경쟁을 이어간 김민수,
최종 라운드 8번 홀부터 연속 버디로 흐름을 되찾은 장타왕 김홍택이 19언더파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 상금왕 이성훈은 1라운드 내내 누구도 막지 못할 플레이로 쾌속 질주를 해 우승의 기대감을 안았지만,
2라운드 12번 홀에서 트리플 보기로 선두를 내주며 아쉽게 최종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또 최종 라운드에서 10타를 줄이며 GTOUR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준 김현오의 활약도 많은 스크린골프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승자 윤재인은 “지난 대회때 다승의 선수를 목표로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연속으로 이번 대회에서 그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돼서 기쁘다”라며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꾸준히 노력한 결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GTOUR MEN’S 2차 결선은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에서 동원썬밸리CC SUN/VALLEY코스로 치러졌다.
시드권자, 예선통과자, 신인 중 예선통과자 외 상위 4순위 선수, 조직위원회 추천 및 초청 선수 등을 통해 총 64명의 프로가 참가했으며
열띤 승부 끝에 최종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을 합산해 우승자를 가려냈다.

한편, ‘2023 GTOUR 남자 1차 대회’는 신한투자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던롭스포츠코리아, 골프버디, 롤링롤라이가 서브 후원에 나섰다.
대회는 경기 당일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1라운드와 2라운드 각각 9시, 13시 30분부터 생중계됐다.
특히 올해부터 SPOTV채널 TV, OTT 서비스를 통해 동남아시아 8개국에 글로벌 송출을 함께 진행한 골프존 GTOUR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스크린골프투어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끝-

#골프존, #GOLFZON, #스크린골프, #스크린골프투어, #스크린스포츠, #골프존조이마루, #골프존지투어, #GTOUR, #2023시즌GTOUR개막, #GTOUR남자대회, #신한투자증권, #골프버디, #던롭스포츠코리아, #롤링롤라이, #스크린골프존, #골프존유튜브, #SPOTV, #윤재인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