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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영암45, 자율주행 카트 시범 운영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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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4-09 09:02 조회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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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카트 서비스를 시범 운영 한다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 자율주행 카트 시범 운영 서비스 도입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라운드 가능
-기존 셀프라운드의 단점인 카트 운전 골퍼의 집중력 분산, 카트 운행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등 다양한 문제점 개선

2025.04.09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라운드일 기준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자율주행 카트 시범운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셀프라운드 골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골프존카운티 영암45의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자율주행 카트 시범운영 서비스를 선보인다.
 
자율주행 카트는 라운드 시작 전 지급되는 리모컨을 소지한 골퍼들의 평균 거리를 계산해 최적의 경로로 자동 동반 주행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존 셀프라운드에서 골퍼들이 겪었던 플레이를 하면서 카트를 조작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율주행 카트는 기존 셀프 라운드의 단점인 카트 운전 골퍼의 집중력 분산, 카트 운행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 등 다양한 문제점을 개선해 골퍼들이 온전히 라운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카트에 설치된 골프존카운티 셀프 관제 앱 SGRS(Smart Golf Round Service)를 통해 코스 맵, 코스 정보 제공, 셀프라운드 스코어 관리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라운드가 가능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셀프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예약 및 자율주행 카트 시범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 영암45는 원활한 라운드 진행 및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짐앵 코스는 2인 라운드 전용 코스,
광활한 자연지형을 뽐내는 카일필립스 코스는 3인/4인 라운드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6월 15일까지 짐앵 코스에서 운영되는 페어웨이 카트 진입 서비스에 이어,
이번 카일필립스 코스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카트 시범운영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셀프라운드 골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셀프라운드를 선호하시는 골퍼들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라운드 환경을 제공해드리고자 자율주행 카트 시범 운영을 도입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골프 트렌드와 니즈를 파악해 편리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에 따라 AI기술을 활용한 골프장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실시간으로 골퍼의 경로를 추적하는 ‘AI 기반 자율주행 카트’ 및 셀프라운드에 최적화된 셀프 관제 앱 ‘SGRS’ 등을 운영하며 스마트한 골프장 운영을 선도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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